중국 공산당이 시진핑 국가주석의 4연임 여부가 결정될 제21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통상 5년마다 열리는 당대회는 중국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내년 하반기 베이징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당대회에 참여할 대표 정원은 총 2,360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 절차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내년 6월 말까지 마무리될 계획입니다.
특히 당국은 대표 선출 과정에서 정치적 부적격자를 엄격히 가려내기 위해 '일표 부결'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다른 평가 결과와 관계없이 부적격 후보를 즉각 탈락시키는 강력한 검증 기준입니다.
당대회는 중앙위원회 위원을 선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후 새롭게 구성된 중앙위원회가 전체 회의를 통해 총서기와 정치국 상무위원 등 중국의 핵심 지도부를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
65개의 댓글
best 1
2026.11.7 02:59
사회주의애들은 이게 문제여
102
2
best 2
2026.11.7 04:46
멍청한 중국 국민들 미래를 꿈꾸는 나라가 아직도 저런 독재자가 장기집권을 하는게 무슨 나라인지!!
중국 국민들 바보인지..한심하다...
그냥 시진핑 자식에게도 세습시키려나!!!
전세계 공산국가는 사라져야한다
57
1
best 3
2026.11.7 04:59
5년??? 순진하기는 영구집권이야.
51
0
동아일보
│
14개의 댓글
best 1
2026.11.7 14:20
박정희 전두환 독재 타도라면서 선동질하면서 지들은 중국몽 하나의 중국 이 지럴 떨면서 공산당 독재는 찬양함 그냥 우리나라 민주당 좌파는 간첩 소굴이라고 보면 됨
10
0
best 2
2026.11.7 14:11
진핑이가 계속 집권하면 할수록 중국의 해방은 가까워지는거다! 중국이 공산화될때 공산당원 7명이 했다는걸 한국민들은 알까? 한국도 지금의 민주당을 내버려두면 머지않아 중국꼬라지 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