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아내가 여탕 몰래 찍고 남편이 판매…일본 부부 불법 촬영으로 체포
뉴스보이
2026.11.07. 17:19
뉴스보이
2026.11.07. 17:1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일본의 한 부부가 목욕시설에서 여성들을 100차례 이상 불법 촬영하고 영상을 판매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범행을 통해 500만 엔(약 43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