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가 위원들의 일정과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등을 이유로 회의를 연기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미정이지만, 후추위는 이달 중 회의를 개최해 인선 절차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가 내주 열기로 했던 회의를 연기했습니다. 위원들의 개별 일정과 최근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등 복합적인 사유가 고려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총장직은 작년 7월 심우정 전 총장이 물러난 이후 1년 4개월째 공석 상태입니다. 최근 경찰청장과 법무부 장관 인선이 속도를 내는 것과 달리 검찰총장 인선은 다소 지연되는 모양새입니다.
인선 절차는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인 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심사 대상자를 제시하면, 후추위가 3명 이상을 추천하고 이를 다시 대통령에게 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이진수 차관과 성상헌 서울남부지방공소청장은 후보군에서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현재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 예세민 변호사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됩니다. 후추위는 구체적인 날짜를 확정하지 않았으나 이달 중 회의를 열어 인선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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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best 1
2026.11.8 03:44
법이 얼마나 누더기면 검찰청을 해체했는데 검찰총창을 인선하고 그거를 또 공소청장으로 바꿔부르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