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층간소음

#아파트

"밤 10시 이후 샤워 자제" 아파트 공지문에 온라인 갑론을박

logo

뉴스보이

2026.11.08. 11:41

"밤 10시 이후 샤워 자제" 아파트 공지문에 온라인 갑론을박

간단 요약

작성자는 새벽 2~3시까지 이어지는 물소리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층간소음에 취약한 구조를 언급하며 서로 배려하자는 취지라 밝혔으나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올라온 한 아파트의 공지문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해당 공지문에는 밤 10시 이후 세탁기 사용과 샤워, 세면대 물소리를 자제해 달라는 요청이 담겼습니다. 공지문을 작성한 입주민은 윗집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밤 10시부터 자정을 넘어 새벽 2시에서 3시까지 세탁기와 샤워기 물소리가 끊이지 않는다는 점을 구체적인 피해 사례로 들었습니다. 작성자는 층간소음에 취약한 아파트 구조상 원치 않는 소음이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만큼 서로 조심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야근 후 귀가하는 직장인들의 생활권을 침해한다는 의견과 공동주택에서의 배려가 우선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
25개의 댓글
best 1
2026.11.8 02:43
작은 소리하나하나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거 정신병이다!!! 다른것은 몰라도 샤워하는것까지 시비를건다면 그자는 공동생활을하는 자격이없으므로 단독주택에나가서 살아야한다.
thumb-up
92
thumb-down
5
best 2
2026.11.8 02:57
샤워소리까지 못잡아주는 집짓는 건설사들을 때려잡아야한다 집좀 제대로지어라
thumb-up
38
thumb-down
2
best 3
2026.11.8 02:49
저런 인간은 그냥 단독주택 살아야지뭐.. 피곤해서 어떻게 공동주택 사냐..
thumb-up
19
thumb-down
2
동행미디어 시대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1.8 01:12
단독주택 살아라 교육이 잘못돼 모든게 자기 권리인줄 안다
thumb-up
32
thumb-down
0
best 2
2026.11.8 01:38
공식공지문이아니고 예민덩어리가 불법으로 붙인거네. 아파트에서 왜 살아. 너같은 예민이는 아파트에 안맞아.어느정도 참는것도 필요해. 불법부착물 신고해라
thumb-up
24
thumb-down
0
best 3
2026.11.8 01:26
밤12시 퇴근하는 난 씻지도 말라는건가
thumb-up
13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
21개의 댓글
best 1
2026.11.7 20:55
작은 소리하나하나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거 정신병이다 저거. 지가 뭔데 샤워를 어쩌고 ㅋㅋ
thumb-up
661
thumb-down
28
best 2
2026.11.7 21:07
세탁기는 그렇다 치고 씻지말아단라니 집에서 내 맘대로 못 씻으면 아파트가 문제가 사람이 문제지~24시간 아무때나 씻는건 전혀 문제 삼으면 안된다
thumb-up
440
thumb-down
17
best 3
2026.11.7 21:27
저정도면 아파트말고 단독주택살아라 저런사람은 단독주택가서도 시계초침이 거슬려 못견딜 사람이다
thumb-up
282
thumb-down
6
속보
오늘 03:51 기준
1
1일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2
2일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3
2일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2일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5
2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