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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꽃축제 노린 암표와 자릿세 징수, 경찰 단속에 8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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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8. 14:24

부산불꽃축제 노린 암표와 자릿세 징수, 경찰 단속에 8명 적발

간단 요약

제21회 부산불꽃축제 현장에서 암표 매매와 자릿세 징수 등 불법행위를 벌인 8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성인 7명에게는 범칙금이 부과됐으며, 미성년자 1명은 계도 후 훈방 조치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0만 인파가 몰린 제21회 부산불꽃축제 현장에서 불법 행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부산경찰청은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암표를 판매하거나 돗자리 자릿세를 요구한 8명을 현장에서 적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불법 거래는 중고거래 앱 등을 통해 조직적으로 이뤄졌습니다. R석 티켓은 정가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S석은 14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가격이 뛰었습니다. 일부는 백사장에 미리 돗자리를 깔아 자리를 선점한 뒤 10만 원에서 13만 원의 자릿세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적발된 인원 중 성인 7명에게 경범죄 처벌법을 적용해 8만 원에서 16만 원의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중학생 1명은 미성년자인 점을 고려해 계도 후 훈방 조치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대규모 축제 현장의 건전한 분위기를 해치는 불법 행위를 대대적으로 단속할 방침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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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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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5:10
20만원에 팔고 걸려도 8~16만원이 범칙금이면 걸려도 남는 장사 아니냐? 이래서 없어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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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5:06
국가의 이미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들은 잡아서 모두 중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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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5:04
8만원 ~ 16만원?죄짓고도 암표 한장값도 안돼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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