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글로벌 K팝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미니 15집 ‘GOLDEN HOUR Part.6’ 발매를 기념해 강남점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선보입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13일부터 22일까지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 1층 포켓가든에서 진행됩니다.
약 30평(99㎡) 규모로 조성된 팝업 공간은 새 앨범의 콘셉트를 반영해 꾸며졌습니다. 현장에서는 앨범 5종과 파우치, 머플러, 키링 등 공식 굿즈 6종을 판매하며, 입장은 사전예약과 현장예약을 병행합니다. 또한 행사장 곳곳의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아크릴 키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K팝 팬덤을 겨냥한 팝업을 통해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세븐틴 팝업 당시 구매 고객의 75%가 신규 고객으로 집계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지난 6월 미니 14집 발매 첫 주에만 188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한 에이티즈의 영향력이 이번 행사에서도 이어질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