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대해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7일 엑스를 통해 이 성과가 2년 만에 이룬 것이기에 더욱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영화인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이야기의 힘, 그리고 국민의 응원이 함께 만든 값진 결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과 유배지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개봉 31일째인 전날 오후 6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10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역대 국내 개봉작 중 34번째이자 2024년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입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17일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이 영화를 직접 관람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가 세상과 만나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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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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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7 03:43
시끄러 인마 이 범죄자야 살인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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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7 12:50
근데 지가 뭔데 숟가락 얹지? 정치꾼들 작작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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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7 12:59
1000만 관객 돌파했다고 문체부 장관이 저렇게 축하해주는거 봤냐? 왜 저럴까? 장항준씨가 같은 좌파니까 저러는거여! 뭔 문화에 엄청난 관심이 있어서 저러는걸로 착각하지 말길! 저들은 철저하게 자기편만 챙긴다! 그리고 좌파들이 입에달고 사는 정의,공정,민주주의란 단어는 철저하게 본인+본인편 한테만 해당되는 단어일뿐 보편적인 단어가 아님을 추가적으로 알려둔다! 속지들 말라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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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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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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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7 06:45
경쟁할 영화가 없다고해서 아무 영화나 본다고해서 어떤영화를 천만이 선택하는 건 아닙니다.
감동적이고 다시 역사를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영화입니다.
감독님과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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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7 07:56
그정도 영화는 아닌데
극장가서 볼 영화가 진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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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7 11:02
솔직히 좀 유치하고 결말도 어정쩡하고 이런 영화가 천만이란게 그만큼 요즘 볼만한게 없다는 방증. 맛집 소문 듣고 갔더니 이게? 이런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