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8위#보건복지부#응급똑똑#달빛어린이병원#권역외상센터#비상응급진료체계추석 연휴 응급실 416곳 24시간 가동…병원·약국 하루 8200여 곳 운영뉴스보이2026.09.21. 12:01뉴스보이2026.09.21. 12:01이송 지연 방지 우선수용병원 전국 확대와 특수 비상진료 가동1보건복지부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비상응급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함.2전국 응급실 416곳이 24시간 운영되며 하루 평균 8천294곳의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엶.3이송 지연을 막기 위해 안정화 처치가 가능한 우선수용병원 지정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함.4권역외상센터와 심뇌혈관센터, 달빛어린이병원 등 특수 질환 대응체계도 24시간 유지됨.5정부는 경증 환자의 동네 병·의원 이용을 당부하며 관련 정보는 응급똑똑 앱 등에서 제공함.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와 응급의료 이용 안내이송 지연 막는 우선수용병원의 원리경증 환자의 대형 응급실 진료비 인상연휴 병원 운영과 소아 진료 대책이송 지연 막는 우선수용병원의 원리•응급환자 이송이 일정 기준을 넘어 지연되면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안정화 처치가 가능한 병원을 직접 지정해 환자를 배정합니다. 이는 환자가 여러 응급실을 전전하며 이송이 지연되는 문제를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정부는 상반기 호남권 시범사업을 거쳐 이송지침을 정비한 뒤 해당 체계를 전국으로 확대 적용했습니다. 우선수용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시·도 경계를 넘어 환자를 수용해 기도 확보 등 긴급 처치를 먼저 시행합니다.•환자의 상태를 안정시킨 뒤 추가 치료가 필요하면 상급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연계해 전원합니다. 이를 통해 연휴 기간에도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도록 지원합니다.경증 환자의 대형 응급실 진료비 인상•중증도가 낮은 경증이나 비응급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나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면 진료비 본인부담률이 90%로 상향 적용됩니다. 이는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기준상 4단계와 5단계에 해당하는 환자에게 적용되는 조치입니다.•본인부담률 인상에 따라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이용하는 경증 환자의 평균 본인부담금은 약 13만 원에서 약 22만 원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대형 응급실 쏠림을 줄여 의료진이 중증 응급환자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제도를 시행했습니다.연휴 병원 운영과 소아 진료 대책•추석 연휴 기간에는 하루 평균 병·의원 3,495곳과 약국 4,383곳 등 총 8,294곳의 의료기관과 약국이 문을 엽니다. 정부는 민간 의료기관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건강보험 공휴일 가산과 한시적 진료 및 조제 지원금을 투입합니다.•소아 경증 환자의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 전국 156곳의 달빛어린이병원도 야간과 공휴일에 외래 진료를 제공합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일반 외래진료 방식으로 운영되어 대형 응급실보다 대기시간이 짧고 진료비 부담도 적습니다.•연휴 기간 문을 여는 의료기관 정보는 응급똑똑 앱이나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 및 120·129 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장 사정에 따라 운영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방문 전에 전화로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이송 지연 막는 우선수용병원의 원리•응급환자 이송이 일정 기준을 넘어 지연되면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안정화 처치가 가능한 병원을 직접 지정해 환자를 배정합니다. 이는 환자가 여러 응급실을 전전하며 이송이 지연되는 문제를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정부는 상반기 호남권 시범사업을 거쳐 이송지침을 정비한 뒤 해당 체계를 전국으로 확대 적용했습니다. 우선수용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시·도 경계를 넘어 환자를 수용해 기도 확보 등 긴급 처치를 먼저 시행합니다.•환자의 상태를 안정시킨 뒤 추가 치료가 필요하면 상급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연계해 전원합니다. 이를 통해 연휴 기간에도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도록 지원합니다.경증 환자의 대형 응급실 진료비 인상•중증도가 낮은 경증이나 비응급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나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면 진료비 본인부담률이 90%로 상향 적용됩니다. 이는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기준상 4단계와 5단계에 해당하는 환자에게 적용되는 조치입니다.•본인부담률 인상에 따라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이용하는 경증 환자의 평균 본인부담금은 약 13만 원에서 약 22만 원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대형 응급실 쏠림을 줄여 의료진이 중증 응급환자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제도를 시행했습니다.연휴 병원 운영과 소아 진료 대책•추석 연휴 기간에는 하루 평균 병·의원 3,495곳과 약국 4,383곳 등 총 8,294곳의 의료기관과 약국이 문을 엽니다. 정부는 민간 의료기관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건강보험 공휴일 가산과 한시적 진료 및 조제 지원금을 투입합니다.•소아 경증 환자의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 전국 156곳의 달빛어린이병원도 야간과 공휴일에 외래 진료를 제공합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일반 외래진료 방식으로 운영되어 대형 응급실보다 대기시간이 짧고 진료비 부담도 적습니다.•연휴 기간 문을 여는 의료기관 정보는 응급똑똑 앱이나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 및 120·129 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장 사정에 따라 운영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방문 전에 전화로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더보기#보건복지부#응급똑똑#달빛어린이병원#권역외상센터#비상응급진료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