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김영범

#나고야 아시안게임

#지유찬

#대한민국

#대만

김영범, 男 자유형 50m 대회新 금메달…한국 수영 첫 金

logo

뉴스보이

2026.09.22. 01:13

김영범, 男 자유형 50m 대회新 금메달…한국 수영 첫 金
수영 동메달 4개 수확과 야구 대만전 완승에 힘입은 종합 3위 순항
1
김영범이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한국 수영 첫 금메달을 획득함.
2
김영범은 지유찬의 종전 기록을 0.06초 앞당겼으며, 디펜딩 챔피언 지유찬은 21초94로 동메달을 목에 걺.
3
이어 배영 50m의 김승원·윤지환과 남자 계영 800m 팀이 나란히 3위에 오르며 수영에서만 동메달 4개를 추가함.
4
야구 대표팀도 조별리그 1차전에서 난적 대만을 5-0으로 완파하며 첫 승을 거두는 등 각 종목 승전보가 이어짐.
5
한국은 대회 둘째 날 금 1개와 동 8개를 더해 누적 금 5개·은 3개·동 15개로 종합 3위를 유지함.
한국 수영 단거리의 계보와 신기록의 배경
down
한국 단거리 수영은 어떻게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지켰나
down
접영 유망주였던 김영범은 어떻게 자유형 강자가 되었나
down
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기가 도쿄에서 열린 이유
leftTalking
한국 단거리 수영은 어떻게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지켰나
rightTalking
김영범 선수가 이번 대회 남자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수영은 2개 대회 연속으로 아시아 단거리 정상을 지켰습니다. 역대 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2002년 부산 대회와 2022년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김영범 선수는 결승에서 21초66을 기록하며 지유찬 선수가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을 0.06초 앞당겼습니다. 직전 대회 챔피언이었던 지유찬 선수도 21초94로 동메달을 따내며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연속 메달을 목에 건 것은 역대 두 번째 기록입니다. 두 선수의 동반 입상으로 한국은 아시아 단거리 수영 최강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굳혔습니다.
leftTalking
접영 유망주였던 김영범은 어떻게 자유형 강자가 되었나
rightTalking
김영범 선수는 청소년기 접영 유망주로 출발해 자유형으로 영역을 넓히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혼계영 400m 은메달 당시 접영 영자로 활약한 뒤 2024년 주니어 팬퍼시픽 선수권 자유형 100m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후 2025년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7초39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대표팀의 간판으로 도약했습니다. 이번 대회 첫날 자유형 100m에서 0.04초 차로 은메달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이튿날 50m 금메달로 털어냈습니다.
leftTalking
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기가 도쿄에서 열린 이유
rightTalking
이번 대회의 수영 경기는 경기장 규격 문제와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분산 개최되었습니다. 당초 나고야의 기존 수영장을 쓰려 했으나 국제 경기 규격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조직위원회는 대형 경기장 신축에 따른 재정 부담을 피하고자 2020 도쿄 올림픽 시설을 경기장으로 확정했습니다. 과거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경기장에서 한국 수영 대표팀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수확했습니다.

#김영범

#나고야 아시안게임

#지유찬

#대한민국

#대만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21 15:16
일본도 야구에 프로들 투입해서 발라주세요.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21 14:32
언젠가는 여자수영에서도 금메달이 나와주길
thumb-up
3
thumb-down
0
SBS
1개의 댓글
best 1
2026.9.21 13:24
축하해요. 남계영 800m가 많이 아쉽ㄴㅔ요
thumb-up
1
thumb-down
0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21 13:33
수경뭐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