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10위#한국토지주택공사#공공비축토지#주택공급#수도권#공동주택LH,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위해 5000억 원 규모 공공비축토지 매입 착수뉴스보이2026.09.24. 09:01뉴스보이2026.09.24. 09:01수도권 3300㎡ 이상 공동주택용지 대상 10월 28일까지 신청 접수1LH가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해소와 시장 안정을 위해 5000억 원 규모의 수급조절용 공공비축토지 매입을 추진함.2매입 대상은 서울·경기·인천에서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3300㎡ 이상의 단일 필지 또는 연접한 여러 필지임.3반면 건축물이 있거나 근저당·압류가 설정된 토지 및 개발이 어려운 농지·임야·공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됨.4토지 매각 신청은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LH 수도권 4개 지역본부 방문과 우편, 누리집을 통해 접수함.5이후 심사와 감정평가기관 2곳의 산술평균 가격 협의를 거쳐 내년 2월 최종 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임.LH 공공토지 비축 매입의 정책 배경과 공급 절차수급조절용 토지비축을 다시 추진하는 이유매입 대상 토지와 가격 결정 방식비축토지가 실제 주택으로 공급되는 과정수급조절용 토지비축을 다시 추진하는 이유•수급조절용 토지비축은 토지시장의 안정을 위해 공공이 개발 가능한 땅을 미리 사두는 제도입니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맞춰 주택용지를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17년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련 법률에 따라 토지은행을 운영하며 강제 수용이 아닌 협의 매수 방식으로 우량 토지를 확보합니다. 지자체 공익사업을 지원하는 공공개발용 비축과 달리 이번 사업은 수도권의 주택 수급 조절에 집중합니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우선 5000억 원 규모의 토지를 매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공은 향후 시장 상황에 맞춰 토지 매입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매입 대상 토지와 가격 결정 방식•이번 매입 대상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위치한 3300㎡ 이상의 공동주택 건설 가능 토지입니다. 단일 필지뿐만 아니라 서로 맞닿아 있는 여러 필지를 합쳐서 면적 요건을 충족한 토지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다만 건축물이 있거나 근저당과 압류가 설정된 토지, 개발이 곤란한 농지와 임야 등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된 토지는 입지와 정책 부합성을 심사받은 뒤 감정평가기관 2곳의 평가액 평균 이내에서 소유자와 협의해 가격을 결정합니다.비축토지가 실제 주택으로 공급되는 과정•토지 매각 신청 접수는 10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심사와 감정평가를 거쳐 2027년 2월에 최종 매매계약을 체결합니다. 확보된 토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직접 공공주택을 짓거나 민간 건설사에 용지를 매각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환원됩니다.•토지비축 방식을 활용하면 복잡한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보상 절차를 건너뛸 수 있어 부지 확보 기간이 1년 이상 단축됩니다. 서울 도봉구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처럼 도심 유휴부지를 신속하게 확보해 조기 착공을 추진하는 원리입니다.수급조절용 토지비축을 다시 추진하는 이유•수급조절용 토지비축은 토지시장의 안정을 위해 공공이 개발 가능한 땅을 미리 사두는 제도입니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맞춰 주택용지를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17년 만에 본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련 법률에 따라 토지은행을 운영하며 강제 수용이 아닌 협의 매수 방식으로 우량 토지를 확보합니다. 지자체 공익사업을 지원하는 공공개발용 비축과 달리 이번 사업은 수도권의 주택 수급 조절에 집중합니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우선 5000억 원 규모의 토지를 매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공은 향후 시장 상황에 맞춰 토지 매입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매입 대상 토지와 가격 결정 방식•이번 매입 대상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위치한 3300㎡ 이상의 공동주택 건설 가능 토지입니다. 단일 필지뿐만 아니라 서로 맞닿아 있는 여러 필지를 합쳐서 면적 요건을 충족한 토지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다만 건축물이 있거나 근저당과 압류가 설정된 토지, 개발이 곤란한 농지와 임야 등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된 토지는 입지와 정책 부합성을 심사받은 뒤 감정평가기관 2곳의 평가액 평균 이내에서 소유자와 협의해 가격을 결정합니다.비축토지가 실제 주택으로 공급되는 과정•토지 매각 신청 접수는 10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심사와 감정평가를 거쳐 2027년 2월에 최종 매매계약을 체결합니다. 확보된 토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직접 공공주택을 짓거나 민간 건설사에 용지를 매각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환원됩니다.•토지비축 방식을 활용하면 복잡한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보상 절차를 건너뛸 수 있어 부지 확보 기간이 1년 이상 단축됩니다. 서울 도봉구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처럼 도심 유휴부지를 신속하게 확보해 조기 착공을 추진하는 원리입니다.더보기#한국토지주택공사#공공비축토지#주택공급#수도권#공동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