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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카약 4인승 500m 사상 첫 금빛 질주…중국 제치고 9번째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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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4. 16:37

남자 카약 4인승 500m 사상 첫 금빛 질주…중국 제치고 9번째 金
2위 중국과 0.255초 차 접전 끝에 일군 사상 첫 단체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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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김효빈·장상원·최민규로 구성된 한국 카누 대표팀이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선에서 우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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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결선에서 1분22초587을 기록해 은메달을 딴 중국을 단 0.255초 차로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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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예선 1위 통과에 이어 결선에서도 40초44로 반환점을 가장 먼저 돌며 선두를 끝까지 지켜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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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앞선 2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넘어 아시안게임 K4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9번째 금메달을 수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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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건 베테랑 조광희와 신예 김효빈은 25일 K2 500m에 출전해 다관왕에 도전함.
은메달 한 풀고 8년 만에 금빛 물살 가른 한국 카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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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은메달 끝에 일군 첫 단체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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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목 폐지 딛고 이뤄낸 다인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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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500m 다관왕 도전과 남은 결승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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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은메달 끝에 일군 첫 단체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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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카누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종목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카누는 통산 6번째 금메달을 기록하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앞선 두 차례 아시안게임 K4 종목에서 연달아 은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이번 결선에서는 조광희, 김효빈, 장상원, 최민규 선수가 1분22초587을 기록하며 2위 중국을 0.255초 차이로 제치고 첫 단체전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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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목 폐지 딛고 이뤄낸 다인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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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카누연맹과 국제올림픽위원회가 경기 종목을 개편하면서 기존 남자 개인 단거리 종목인 K1 200m를 주요 대회에서 제외했습니다. 이에 따라 과거 두 차례 아시안게임 K1 종목에서 우승했던 조광희 선수는 500m 다인승 종목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했습니다.
조광희 선수는 4인승 종목에 새롭게 적응해 개인 통산 3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한 25세 신예 김효빈 선수와 함께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값진 결실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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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500m 다관왕 도전과 남은 결승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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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금메달을 합작한 조광희 선수와 김효빈 선수는 25일 열리는 남자 카약 2인승 500m 결승에 출전해 다관왕에 도전합니다. 두 선수는 예선 1조에서 2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직행했고, 예선 1위 일본 및 중국 조와 치열한 메달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대표팀의 다른 세부 종목 선수들도 결승 무대에서 추가 메달 사냥을 이어갑니다. 여자 카누 1인승 200m의 이예린 선수와 여자 카약 2인승 500m의 조신영, 김소현 조도 각각 조 3위로 결승에 안착해 입상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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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7개의 댓글
best 1
2026.9.24 08:05
와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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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24 09:25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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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09:07
비인기종목은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어야한다 안그러면 어느누가 하겠는가 어쨋든 금메달을 따서 기쁘고 정말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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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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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04:33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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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24 05:07
이런 선수들의 앞길을 막은 올공폭도들은 처벌을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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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05:03
중국 꺾고 ~~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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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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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03:58
축하드려요 안보는대서 얼마나 노력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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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04:02
이거 중계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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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4 04:01
노력의 결실~너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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