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은마아파트

#강남

#주택 공급

#부담금

강남 재건축 덮친 수억대 재초환 부담금, 주택 공급 위축 우려 현실화

logo

뉴스보이

2026.11.08. 16:42

강남 재건축 덮친 수억대 재초환 부담금, 주택 공급 위축 우려 현실화

간단 요약

은마아파트 조합원당 4억 6천만 원 등 강남권 재건축 단지에 거액의 부담금 통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과 맞물린 재초환 부담이 커지면서 사업 추진 동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부담금 부과가 본격화하며 정비사업 조합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근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조합원 1인당 평균 4억 6334만 원의 예정액을 통지받았으며, 단지 전체 부담금은 2조 44억 원에 달합니다. 2021년 준공된 반포센트레빌아스테리움(반포현대) 역시 조합원당 2억 2000만 원대의 부담금이 추산돼 강남권 억대 부담금 부과의 첫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재초환 부담이 가시화되면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도 제동이 걸렸습니다. 지난 8월 기준 서울 내 재초환 부과 예상 단지는 46곳으로, 총액은 2조 1690억 원에 이릅니다. 공사비와 금융비용이 급등한 상황에서 거액의 부담금까지 더해지자, 조합원들은 사업 추진 동력이 크게 약화할 것이라며 제도 개선과 폐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초구는 최근 국토교통부에 재초환 폐지 건의문과 주민 탄원서를 전달했고, 전국 82개 조합이 참여하는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도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착공 전 재건축 사업지는 175곳, 공급 예정 물량은 20만 7184가구에 달합니다. 2006년 도입 이후 면제 기준이 상향되는 등 변화를 겪어왔으나, 여전히 재초환이 민간 주택 공급을 위축시키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1.8 06:43
부동산 폭등 주가는 나락 이렇게 하는것도 능력이다 대한민국에 숏친 더불어근저당과 이재앙
thumb-up
84
thumb-down
13
best 2
2026.11.8 06:52
나라가 도둑넘이다.! 내손에 돈이 들어온게 없는데 오른만큼 세금을 내라니..재건축반대하고 임대를 장려하는 민주당정책에 치가 떨린다...재초환 폐지하라!
thumb-up
46
thumb-down
9
best 3
2026.11.8 06:43
정부는 이주를 막고 싶겠지. 근데 돌이켜보면 노무현이 잘못한 것이 많았네.
thumb-up
29
thumb-down
3
이데일리
│
15개의 댓글
best 1
2026.11.8 06:50
전부 돈 뜯어가고 공급 없다면서 부담감에 재건축 진행이 되겠냐? 수년뒤 진짜 아파트 폭등 맞는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11.8 07:05
은마.반포 준공해도 현금부자 아닌이상 원주민들 입주하긴 힘들겠네. 민주당이 부동산 법 만들어 세금 삥뜻는걸 50% 이익금내면 뭐 남겠나. 팔고 나가야지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1.8 07:23
결국 재건축이 어렵다고 봐야지. 그렇게 세월만 흐른다. 이래서 신축, 준신축이 오를 수 밖에 없다.
thumb-up
2
thumb-down
0
뉴스1
│
9개의 댓글
best 1
2026.11.8 02:31
집값떨어지면 돌려주나? 팔지도 않은거 이익금내라니 전국민 앞으로 일할거에 대한 세금 미리걷는거하고 뭐가다르지? 비상식적인 세금인듯 적당히해라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11.8 00:38
평당 2억 짜리 아파트 걱정해줘야하나?
thumb-up
8
thumb-down
10
best 3
2026.11.8 05:08
폐지해라. 이거 계속되면 재건축 공급 다 막힌다.
thumb-up
3
thumb-down
0
속보
오늘 08:49 기준
1
2일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2
2일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3
2일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2일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5
2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