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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국서 해상풍력·수소·자율주행 신산업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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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11:00

울산시, 중국서 해상풍력·수소·자율주행 신산업 협력 모색

간단 요약

김상욱 울산시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해 미래 신산업 현장을 살핍니다.

울산 앞바다 3.5GW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을 위해 지역 기업과 함께 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산업 현장 방문지로 중국을 선택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6년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중국 광둥성 중산시와 양장시, 선전시를 방문해 해상풍력과 친환경 수소, 자율주행 산업의 우수 사례를 조사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투자유치단 파견을 계획했으나, 사우디아라비아와 후티 간 무력 충돌로 인해 해당 일정은 취소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의 핵심은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3.5G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해상풍력 산업집적지인 양장시를 방문해 밍양그룹의 생산기지를 둘러보고, 현재 실증 운전 중인 16.6MW급 부유식 해상풍력 설비 '오션엑스(OceanX)'를 확인합니다. 현재 풍력장비 제조 관련 28개 사업이 가동 중인 양장시의 사례를 참고해 지역 기업의 참여 분야와 필요한 산업 기반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신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공유도 이어집니다. 황닝 중산시장 권한대행과 위진푸 양장시장을 차례로 만나 기업 지원 정책과 기술 개발 기반 조성 경험을 나눕니다. 또한 바이두 본사를 찾아 자율주행 택시를 직접 체험하고, 이 결과를 '도심 인공지능 전환 연결거점(AX NEXUS) 울산' 추진에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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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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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45
중국회사와 손잡는다는건 그리고 또 풍력발전을 얘기한다는건 뒷구녕 만든다로만 들린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토와해양에서 풍력전기로 대한민국 전력량은 0.165%다 투자설비는 1조인대 한해 버는게 전기비용최대로 잡아도 770억정도다 대신 중간해먹을수 있는돈이 천문학적인건 있지 이걸 울산에 또 한다는건 해먹겠다는거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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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57
배신자여? 운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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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57
안그래도 보안문제나 에너지 자립이 중요시되는 시대에서 중국 풍력기술을 가져오려한다는건 의도가 뻔히 보이는 행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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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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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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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50
국내기업 천지인데, 굳이 중공에 가서 기업을 만나주는 일을 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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