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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년부터 초·중·고 신입생에 최대 50만 원 입학준비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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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1:39

창원시, 내년부터 초·중·고 신입생에 최대 50만 원 입학준비금 지원

간단 요약

창원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안에 따라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신입생이 혜택을 받습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약 2만 4천 명의 학생에게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창원시가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입학준비금 지원에 나섭니다. 최근 창원시의회 본회의에서 관련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지원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 약 2만 4천 명입니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1인당 최대 50만 원이 지원되며, 이를 위해 약 54억 원의 시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다만, 타 제도에서 이미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해당 금액만큼 감액하여 지급됩니다. 지원금은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인 '누비전'으로 지급됩니다. 학생들은 도서와 학용품을 비롯해 의류, 신발, 안경, 스마트기기 등 교육 관련 업종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강기윤 창원시장의 공약 사업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시는 이번 입학준비금 지원을 시작으로 대학생 새내기 지원금까지 범위를 넓혀, 학생들의 성장 단계별 교육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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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03
창원같이 재정자립도 어느정도 되는곳이면, 이렇게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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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12
돈쓰는 것은 서로 박터지게 열심히 하면서 기업지원하고 일하는 정책은 재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 한국에서 세금 내고 기업하는 사람이 제일 불쌍하다. 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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