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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자택서 친모 살해한 40대 딸,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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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3. 11:55

강서구 자택서 친모 살해한 40대 딸,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송치

간단 요약

피의자는 범행 직후 새엄마를 살해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 조사 결과 친모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10월 22일 발생한 사건으로, 경찰은 피의자를 존속살해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서구 우장산동 자택에서 60대 친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박모 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지난 10월 22일 발생한 이 사건으로, 경찰은 지난달 28일 박 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넘겼습니다. 박 씨는 범행 직후 신고 과정에서 "새엄마에게 나쁜 짓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는 박 씨의 친모로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적용 혐의도 살인에서 존속살해로 변경됐습니다. 사건 당일 박 씨의 딸이 어머니와 통화한 뒤 112에 직접 신고하며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박 씨는 지난 10여 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유족 진술에 따르면 모녀 사이에 금전적 갈등이나 원한 관계는 없었으나, 박 씨는 평소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거나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왔습니다. 박 씨는 "어머니가 독약이 든 음식을 먹이려 했다"고 주장했으나, 현장에서 독약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박 씨가 범행을 부인하고 있어 구체적인 경위와 동기에 대한 추가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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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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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2:41
나 예전에 조현병있는 친구랑 손절했다. 엄청 친했고 정말 사랑했던 아이인데 나랑 알기전에 정신병원에 6개월 입원했었다고 한다. 친한 사람들 목소리로 누구를 죽이라고 자꾸 시킨데 ㅜㅜ 그런 이야기를 듣고도 몇년을 자매처럼 지냈는데 어느날 재발했다. 너무 무서워서 그 가족에게 전화해서 알려주고 나도 힘들어 연락 끊었는데 그때 나를 다들 냉정하게 생각했지 ㅠㅠ 난 목숨을 잃을 위협이였는데 ㅜㅜ 가까운 사람을 외면하기 진짜 힘든게 정신병.. 게다가 가족도 아니라서 어떤 치료도 맘대로 못해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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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53
이제는 당연한것도 속보로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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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1:24
痢災皿과 蛤房시키면 되겧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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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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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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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3:50
10년간 정신과치료 전력이라는 말이 언짢다. 정신과 치료자들을 전제적 범죄자로 표현되는 느낌. 정신과 치료도 질병에 따라 병명과 차등된 위험도가 있음을 추가로 기록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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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4:03
정신병자들은 제발 쫌 따로 관리하자 그놈의 인권 부르짖는 좌익들아, 니들가족이 칼빵 한번 맞아보면 느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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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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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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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5:06
유독 이번 정권 들어서 자식이 부모 죽이고, 부모가 자식 죽이는 사건들이 왜 이렇게 많이 일어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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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05:20
정신과 치료가 필요했는데 시기를 놓친 경우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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