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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BIXPO 2026서 345kV 대용량 송전 케이블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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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4. 14:16

대한전선, BIXPO 2026서 345kV 대용량 송전 케이블 최초 공개

간단 요약

한국전력과 공동 개발한 이 케이블은 도체 단면적을 3200㎟로 확대해 송전 효율을 높였습니다.

대한전선은 HVDC 및 해저케이블 기술력을 앞세워 국가 핵심 전력망 사업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전선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해 한국전력공사와 공동 개발한 345kV급 대용량 송전 케이블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기존 345kV급 초고압 케이블의 최대 도체 단면적을 2500㎟에서 3200㎟로 대폭 확대한 것으로, 송전 용량 증대와 전력망 구축 비용 절감, 공사 기간 단축 효과가 기대됩니다. 대한전선은 이번 전시에서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해저케이블 기술력을 강조하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국가 핵심 전력망 사업 공략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국제 공인 인증을 받은 525kV급 전압형 HVDC 케이블 시스템과 최대 640kV급 케이블 시험이 가능한 테스트센터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해저케이블 포설선인 ‘대한커넥터’호와 ‘팔로스’호 모형을 전시하며 시공 역량을 과시했습니다. 김준석 대한전선 대표이사 사장은 행사장을 직접 둘러보며 최신 전력 기술 동향을 점검했습니다. 회사는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에 케이블을 공급한 해저1공장에 이어,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해저2공장을 건설하며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전선은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 3조 4584억 원, 영업이익 1521억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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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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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06:09
대한전선은 호남기업인데 미국이 과연 전라도 기업과 힘력하겠나 알수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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