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오데마 피게

#명품 시계

#도쿄

#나카노 브로드웨이

#일본 경시청

도쿄서 4억 명품 시계 훔친 남성, 사흘 뒤 사과 쪽지 담긴 택배로 반환

logo

뉴스보이

2026.11.04. 13:51

도쿄서 4억 명품 시계 훔친 남성, 사흘 뒤 사과 쪽지 담긴 택배로 반환

간단 요약

지난달 29일 4억 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훔쳐 달아난 남성이 사흘 만에 이를 매장으로 돌려주었습니다.

소포 안에는 범행을 사과하는 자필 쪽지가 동봉되어 있었으며, 경찰은 발송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0월 29일 오후 7시 45분경, 도쿄 나카노구의 상업시설 '나카노 브로드웨이' 내 한 시계 매장에서 고가의 명품 시계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라진 물품은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오데마 피게의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플라잉 뚜르비옹' 모델로, 가격은 4600만 엔(약 4억 원)에 달합니다. 범행 사흘 뒤인 11월 1일 오전, 해당 매장에는 도난당했던 시계가 택배로 배달되었습니다. 소포 안에는 절도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내용의 자필 쪽지가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해당 소포는 일본 아이치현에서 발송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본 경시청은 택배 겉면에 적힌 발송인 이름이 가명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실제 범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한편, 나카노 브로드웨이에서는 지난 8월 25일에도 2억 엔 상당의 명품 시계 4점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어, 해당 시설의 반복되는 보안 취약성과 치안 불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
5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4:08
중요한 행사가 있어서 잠시 빌려갔다 행사후 다시 반납한듯요...ㅋㅋ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11.4 04:57
노무현이 뇌물로 받은 시계와 같은 시계인가요? 노무현 뇌물 시계는 2005년도에 1억원이었으면 ....지금은 4억원정도 될듯
thumb-up
4
thumb-down
9
best 3
2026.11.4 04:46
🤔
thumb-up
0
thumb-down
0
문화일보
│
4개의 댓글
best 1
2026.11.3 19:14
논두렁에 버리지않고 반환했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thumb-up
4
thumb-down
2
best 2
2026.11.3 20:23
4억시계를 며칠동안 차본거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1.3 20:16
스마트워치가 더 편했던게야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5:07
안산 장진구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1.4 05:53
17억짜리 시계를 차면 미래나 과거로 갈수있다해도 난 찰수가 없구나~ㅠ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1.4 05:22
여자가 차고 달아낫으면 허영에 절은 성별이라고 군대보내자고햇겟지 저거도 한국군대가면 정신차리신대 엌 거기서는 남의 빤스훔쳐입고 다음날 절절한 손편지 써놀듯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7:53 기준
1
3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2
3시간전
[속보] 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승리 예상 NBC
3
4시간전
[속보] 트럼프, 하원 패배에 "내가 투표용지에 없었다…있었다면 압승"
4
4시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5
6시간전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