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대학교

#의대 신설

#교육부

#보건복지부

#목포대학교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대학에 순천대 최종 선정…정부 "추천 과정 하자 없다"

logo

뉴스보이

2026.11.04. 10:31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대학에 순천대 최종 선정…정부 "추천 과정 하자 없다"

간단 요약

정부는 전남권 신설 의대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최종 선정하고 정원 60명을 배정했습니다.

선정 과정의 공정성 논란에 대해 정부는 법률자문 결과 하자가 없다며 재심사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순천대와 경상북도 국립경국대를 지역 신설 의대 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순천대에는 60명, 경국대에는 40명의 의대 정원이 각각 배정되며, 정부는 2030년 신입생 입학을 목표로 의대 신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국립목포대학교 등은 순천대의 후보 대학 추천 과정에서 부지 확보 계획의 적절성 등을 문제 삼으며 공정성 논란을 제기해 왔습니다. 특히 순천대가 제출한 자료에 부지를 '기확보'라고 기재한 점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는 복수의 외부 법률자문을 거친 결과, 해당 표현은 부지 제공에 관한 확약을 확보했다는 의미로 이해되므로 반려할 수준의 하자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정부는 향후 지자체와 대학, 전문가가 참여하는 '시도 대학 지역의대 설립 추진단'을 구성해 교육병원 신설 등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9년 재추계 시점에는 대학의 준비도와 의료 여건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정원 배정 여부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
10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1:22
저러면서 또 민주당찍겟지.
thumb-up
17
thumb-down
6
best 2
2026.11.4 01:56
둘다 전남인데 피튀기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1.4 01:16
불공정 정부 기대도 안했다 ㅋㅋㅋ
thumb-up
4
thumb-down
6
오마이뉴스
│
4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2:39
순천대 축하해요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11.4 03:53
박수로 축하해 주고 더이상의 잡음은 스스로를 힘들게 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4 02:29
의대는 늘려야 한다. 코비드 시기의 교훈이다. 의사가 늘어나면 의사의 혹사가 줄어들어, 더 많은 사람이 고품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당연한 것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
3개의 댓글
best 1
2026.11.4 02:42
목포/무안이 욕심이 지나침. 솔직히 여수/순천/광양 쪽이 훨씬 좋은 선택임.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11.4 02:36
인정하지 않으면 하자가 아니게 되는건가?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11.4 03:21
정치적으로나 행정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지역정서적으로나 동부 전남과 서부 전남 확연히 달랐으나 한국 정치지형 때문에 어쩔수 없이 동행했으나 이제는 지방분권화와 소지방분권화시대에 맞게 동부권 순천, 여수, 광양은 서부권 목포와 전라도라는 이유로 동행과 공생을 할 필요가 없고 각자도생해야한다. 이제까지 정치지도자 아집과 편견 때문에 서부권 목포는 불평과 분열로 거의 공짜로 각종 이권을 챙겨 왔고 동부는 그 희생을 감수해왔다. 동부권 주민과 각종단체에서도 전납 동부권의 광역화에 맞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목소리늘 내어야한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7:53 기준
1
3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2
3시간전
[속보] 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승리 예상 NBC
3
4시간전
[속보] 트럼프, 하원 패배에 "내가 투표용지에 없었다…있었다면 압승"
4
4시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5
7시간전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