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헬스장 바벨에 목 눌려 회원 사망…대표·트레이너 2심도 무죄
뉴스보이
2026.11.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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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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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프레스 중 바벨에 목이 눌린 회원이 25분간 방치된 끝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법원은 업무상 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대표와 트레이너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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