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지개솜땀

#트리니팅

#남영동

#양말목

#용산구

20년 인연의 남영동 엄마들, 가로수 50그루에 손뜨개 온기 입혔다

logo

뉴스보이

2026.11.04. 15:06

20년 인연의 남영동 엄마들, 가로수 50그루에 손뜨개 온기 입혔다

간단 요약

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된 '무지개솜땀'이 남영동 일대 가로수를 따뜻하게 꾸몄습니다.

헌 니트 등을 재활용해 만든 작품은 내년 1월 31일까지 두텁바위로 일대에서 전시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용산구 남영동 주민센터 맞은편 두텁바위로 일대 가로수 50여 그루가 알록달록한 손뜨개 옷을 입었습니다. 이는 지역 주민 모임인 '무지개솜땀'이 선보이는 '트리니팅(Tree Knitting)' 전시로, 도심 거리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인 '엄마들의 수다를 뜨다(감성 뜨개질)'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회원들은 지난 6월부터 작품 제작에 돌입했으며, 더 이상 입지 않는 헌 니트 의류와 양말 제조 과정에서 나온 자투리 천인 '양말목'을 재활용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무지개솜땀'은 2005년 삼광초등학교 학부모들이 모여 결성한 이후 20여 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온 특별한 인연을 자랑합니다. 이들은 그간 갈월종합사회복지관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전시 기간에는 수험생을 위한 네잎클로버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전시는 오는 2027년 1월 31일까지 이어집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7:55 기준
1
3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2
3시간전
[속보] 미 텍사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승리 예상 NBC
3
4시간전
[속보] 트럼프, 하원 패배에 "내가 투표용지에 없었다…있었다면 압승"
4
4시간전
[속보] CNN "美 민주당, 중간선거서 연방 하원 다수당 예측"
5
7시간전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