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한 공작원 접선 및 지령 수수 혐의 민주노총 간부 2명, 항소심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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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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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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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들에게 각각 징역 7년과 8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공범인 석모 전 국장은 징역 9년 6월이 확정됐지만, 이번 피고인들은 공모 사실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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