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재명

#서울시

#민간재개발

#공공재개발

이재명 대통령의 공공재개발 강조에 서울시 '민간 역할 죄악시 말아야'

logo

뉴스보이

2026.11.05. 16:59

이재명 대통령의 공공재개발 강조에 서울시 '민간 역할 죄악시 말아야'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재개발의 속도와 투명성을 강조하자 서울시가 즉각 반박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민간재개발이 주택 공급의 90%를 차지하는 만큼 규제 완화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일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공공 주도 사업의 장점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공공이 재개발을 주도하면 속도가 빨라지고 부정부패 소지가 줄어든다며, 여전히 민간 주도로 하려는 움직임이 많은 것은 부정부패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5일 입장문을 내고 민간재개발을 죄악시해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습니다. 현재 서울 재개발 계획물량은 민간재개발이 373개 구역(약 37만 5000가구)으로 전체의 90%를 차지하는 반면, 공공재개발은 32개 구역(약 4만 2000가구)에 불과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간의 역할을 외면하는 것은 주택 공급의 핵심을 놓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서울시는 공공재개발의 실효성에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2020년 도입 이후 6년이 지났지만 아직 착공 실적이 전무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총사업비의 약 3%에 달하는 사업시행 수수료 부담과 후보지 취소 사례 등을 언급하며, 민간재개발의 규제 개선과 사업성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이미 2010년부터 정비사업 공공지원제도를 운영하며 위법 행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신속통합기획과 인허가 절차 단축을 통해 2031년까지 31만 가구를 착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한 주택 공급 확대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
19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5:52
그렇게 공공이 강매해서 대장동헤처먹고 수천억챙겄나보지? 전과4범?
thumb-up
14
thumb-down
1
best 2
2026.11.5 05:34
민간 사유재산을 민간이 해야지 무슨 공공타령이냐.. 왜 사유재산 강매시키고 개발이익도 다 삥 뜯어가게?
thumb-up
9
thumb-down
3
best 3
2026.11.5 06:32
대장동 같이 하고싶지?전국토의 대장동 백현동 화
thumb-up
5
thumb-down
0
더스쿠프
│
19개의 댓글
best 1
2026.11.4 21:01
대장동, 대북송금등으로 재판중단되는거는 말이 되냐? 완전 내로남불이네
thumb-up
19
thumb-down
11
best 2
2026.11.4 19:38
개소리 그만해라....너 같은 개잡범 사기꾼 범죄자가 찢통인거는 말이 되냐....
thumb-up
19
thumb-down
15
best 3
2026.11.4 19:35
탄핵 🔥✊🏻📢🛢️🛢️🛢️🛢️🛢️🛢️🛢️🛢️🛢️🛢️🛢️
thumb-up
14
thumb-down
9
동아일보
│
19개의 댓글
best 1
2026.11.4 21:48
그래서 너는 대장동 개발을 성남주택공사 제끼고 민영개발해서 수천억 꿀꺽했냐?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11.4 21:57
대장동 카르텔 옆구리 터제는 소리 하고 있네 ㅉㅉㅉ 재판이나 받어 전과자씨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11.4 22:01
혼자서는 어쩌지도못하다가 오세훈이가 한말하니 끌려가는모습! 뻥도안먹히고 거짓말도 부메랑이 되어돌아오고 sns도 혼자만 알아주고.트럼프와 어째저리 닮아갈까!
thumb-up
5
thumb-down
0
속보
오늘 08:47 기준
1
3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7시간전
[속보] 코스피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7시간전
[속보] '한국계' 데이브 민, 美연방하원의원 재선 성공
4
1일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5
1일전
[속보] 트럼프 "중간선거 결과 수용 의향…민주당과 협력할 것"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