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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떠난 상어 '부캉이' 열흘째 행방 묘연…먼바다 이동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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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5. 16:44

부산 북항 떠난 상어 '부캉이' 열흘째 행방 묘연…먼바다 이동 가능성

간단 요약

지난달 21일 수로를 벗어난 부캉이는 지난달 27일 이후 자취를 감췄습니다.

북항 수온이 적정 한계치인 18~19도로 떨어지며 외해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열흘째 종적을 감췄습니다. 당국은 지난달 21일 3차 유도작업을 통해 부캉이를 수로 밖으로 내보냈으며, 이후 제1부두와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서 목격되던 부캉이는 지난달 27일을 끝으로 더 이상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부캉이가 먼바다로 떠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현재 북항 앞바다 표층 수온은 18~19도로, 상어 서식 적정 온도인 18~26도의 한계치에 도달했습니다. 당국은 수온이 높을 때 부캉이를 내보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시간을 주고자 했으며, 수온 하락에 따라 자연스럽게 외해로 이동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북항 앞바다에서 부캉이를 봤다는 제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당국은 재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한 차단막을 당분간 유지할 방침입니다. 차단막 철거 여부는 부캉이가 수로를 이탈한 시점으로부터 한 달이 지난 시점에 검토할 예정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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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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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7:49
주기적으로 와라. 내년엔 서너마리 데리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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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7:46
혈세 1400억 먹튀한 섬 슈킹 박람회 비교될까 두려워 세 번이나 내쫓고 기름까지 뿌려대는데 더러워서 안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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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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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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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7:47
따뜻한 봄이 오거든 어묵 한 사라 먹으로 다시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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