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진해 온 '청년창업 희망사다리 금융지원' 사업이 KB국민은행의 합류로 규모를 키웠습니다. 하나은행과 우리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이 세 번째로 참여하며 전체 대출 지원 규모는 6000억 원에 달하게 됐습니다.
KB국민은행은 5일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KB국민은행은 총 118억 원을 출연해 2000억 원 규모의 대출 자금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 각각 특별출연금 50억 원과 보증료 지원금 9억 원을 전달합니다.
지원 대상은 39세 이하 청년이 대표자인 창업 7년 이내 기업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보증비율 100%와 보증료 전액 면제 혜택을 받으며, 담보 없이 3%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담보 중심의 관행에서 벗어나 혁신 기업을 지원하는 포용적 금융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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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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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best 1
2026.11.5 05:11
저 눈먼돈 조선인민 민주주의 공화국 남조선 라도지부 오십팔 종자들 얼마나 빼먹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