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서수원·월암 나들목 햇빛발전소 준공식 참석해 재생에너지 확대 강조
뉴스보이
2026.11.0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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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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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나들목 유휴부지에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소가 새롭게 들어섰습니다.
도민 1만 1천여 명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 확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5일 열린 '서수원·월암 나들목 햇빛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전소는 고속도로 나들목 인근의 유휴부지 약 2만 7천㎡를 활용해 조성된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시설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도내 26개 협동조합과 도민 1만 1천여 명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평소 지나치기 쉬웠던 나들목 주변 부지가 도민들의 힘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이날 준공식에는 남종섭 의장을 비롯해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 염태영 국회의원,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안명균 경기시민발전협동조합협의회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