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1위#이재명#유튜브#청와대#국무회의유튜브 첫 대담 나선 이재명 대통령, "알고리즘 안 갇혀…직접 소통 더 넓힐 것"뉴스보이2026.11.05. 22:11뉴스보이2026.11.05. 22:11오류 감내하더라도 국정 생중계 지속 및 집무실 불시 생방송 구상1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자체 유튜브 '대통령의 Y' 첫 방송에 출연해 SNS 소통을 축소하라는 일각의 지적을 정면 반박함.2알고리즘에 갇혔다는 비판에 비난과 욕설까지 다 확인하고 있다며, 국민의 집단지성을 신뢰해 소통을 더 넓히겠다고 밝힘.3아울러 과거 언론과 권력의 공격 속에서 버틴 배경으로 직접 소통을 꼽으며 이를 '목숨줄'에 비유해 중요성을 강조함.4또한 국무회의 생중계의 오류 등 부작용은 감내할 수준이라며, 국정 투명성과 신뢰 확보를 위해 회의 공개를 계속하겠다고 표명함.5청와대는 해당 방송을 2~3주 주기로 방영할 계획이며, 이 대통령은 향후 집무실 불시 생방송도 구상 중이라고 덧붙임.오류를 감내하더라도 직접 소통을 넓히겠다는 청와대의 국정 공개 구상청와대 유튜브 대담은 어떻게 기획되었나SNS 인용과 알고리즘 편향 논란은 왜 불거졌나통계 오류 논란에도 국무회의 생중계를 고수하는 까닭은 무엇인가앞으로의 직접 소통은 어떻게 진행되나청와대 유튜브 대담은 어떻게 기획되었나•청와대는 국정 현안의 배경과 정책의 이유를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기 위해 자체 유튜브 대담을 마련했습니다. 프로그램 이름인 '대통령의 Y'는 인터넷 동영상 매체인 유튜브의 첫 글자와 까닭을 뜻하는 영어 단어 와이의 의미를 함께 담았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대담에서 과거 정치적 위기를 버텨낸 직접 소통을 자신의 목숨줄에 비유했습니다. 언론과 권력의 거센 공격 속에서도 국민과의 직접적인 대화가 없었다면 지금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이라는 설명입니다.•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소통을 축소하라는 일각의 요구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국민을 만나는 일과 같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건강한 토론과 유익한 논쟁을 이끌어내기 위해 앞으로도 국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를 더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SNS 인용과 알고리즘 편향 논란은 왜 불거졌나•대통령이 일반 이용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글을 공유했다가 작성자의 과거 비하 이력이 드러나 삭제한 일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이후 방송인 김어준 씨 등은 특정 계정들이 추천 흐름을 왜곡해 대통령이 알고리즘 함정에 갇혔다고 지적했습니다.•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글을 쓴 사람의 과거 행적을 일일이 전수조사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비난과 욕설 댓글까지 모두 직접 챙겨보고 있다며 국민의 집단지성을 신뢰하기에 결코 알고리즘에 갇히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통계 오류 논란에도 국무회의 생중계를 고수하는 까닭은 무엇인가•지난 10월 국무회의 생중계 도중 자살 사망자 감소율을 공식 통계보다 크게 구술하는 실수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실제 감소율은 20퍼센트대 초반이었으나 대통령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언급해 수치 오류 논란이 일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러한 표현이나 통계 오류 같은 부작용은 국정 투명성을 위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실수가 드러나는 것이 두렵다는 이유로 국민에게 정책 논의 과정을 숨길 수는 없다는 판단입니다.•이와 함께 과거 국무회의를 투명하게 공개했다면 비상계엄 선포와 같은 사태도 일어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을 두고 대리인인 공직자가 밀실에서 숨어서 국정을 운영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앞으로의 직접 소통은 어떻게 진행되나•청와대는 특별한 순방 일정이 없다면 2주에서 3주 간격으로 30분 안팎의 대담 방송을 정기적으로 내보낼 계획입니다. 해당 방송을 통해 주요 정책 현안을 국민에게 알기 쉽게 풀이하고 대통령 계정에 달린 댓글에도 직접 답변할 예정입니다.•첫 방송은 사전 녹화 방식으로 방영되었으나 향후에는 가감 없는 실시간 모습을 전달하기 위해 생방송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청와대 집무실 등 공식 업무 공간에서 사전 예고 없이 진행하는 불시 생방송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청와대 유튜브 대담은 어떻게 기획되었나•청와대는 국정 현안의 배경과 정책의 이유를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기 위해 자체 유튜브 대담을 마련했습니다. 프로그램 이름인 '대통령의 Y'는 인터넷 동영상 매체인 유튜브의 첫 글자와 까닭을 뜻하는 영어 단어 와이의 의미를 함께 담았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대담에서 과거 정치적 위기를 버텨낸 직접 소통을 자신의 목숨줄에 비유했습니다. 언론과 권력의 거센 공격 속에서도 국민과의 직접적인 대화가 없었다면 지금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이라는 설명입니다.•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소통을 축소하라는 일각의 요구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국민을 만나는 일과 같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건강한 토론과 유익한 논쟁을 이끌어내기 위해 앞으로도 국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를 더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SNS 인용과 알고리즘 편향 논란은 왜 불거졌나•대통령이 일반 이용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글을 공유했다가 작성자의 과거 비하 이력이 드러나 삭제한 일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이후 방송인 김어준 씨 등은 특정 계정들이 추천 흐름을 왜곡해 대통령이 알고리즘 함정에 갇혔다고 지적했습니다.•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글을 쓴 사람의 과거 행적을 일일이 전수조사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비난과 욕설 댓글까지 모두 직접 챙겨보고 있다며 국민의 집단지성을 신뢰하기에 결코 알고리즘에 갇히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통계 오류 논란에도 국무회의 생중계를 고수하는 까닭은 무엇인가•지난 10월 국무회의 생중계 도중 자살 사망자 감소율을 공식 통계보다 크게 구술하는 실수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실제 감소율은 20퍼센트대 초반이었으나 대통령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언급해 수치 오류 논란이 일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러한 표현이나 통계 오류 같은 부작용은 국정 투명성을 위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실수가 드러나는 것이 두렵다는 이유로 국민에게 정책 논의 과정을 숨길 수는 없다는 판단입니다.•이와 함께 과거 국무회의를 투명하게 공개했다면 비상계엄 선포와 같은 사태도 일어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을 두고 대리인인 공직자가 밀실에서 숨어서 국정을 운영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앞으로의 직접 소통은 어떻게 진행되나•청와대는 특별한 순방 일정이 없다면 2주에서 3주 간격으로 30분 안팎의 대담 방송을 정기적으로 내보낼 계획입니다. 해당 방송을 통해 주요 정책 현안을 국민에게 알기 쉽게 풀이하고 대통령 계정에 달린 댓글에도 직접 답변할 예정입니다.•첫 방송은 사전 녹화 방식으로 방영되었으나 향후에는 가감 없는 실시간 모습을 전달하기 위해 생방송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청와대 집무실 등 공식 업무 공간에서 사전 예고 없이 진행하는 불시 생방송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더보기#이재명#유튜브#청와대#국무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