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11월 6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인 '하이마트 블프'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가전 수요 회복과 소비 양극화 흐름에 맞춰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대형 가전을 구매하려는 이사·혼수 고객을 위한 혜택이 강화되었습니다. 2개 이상의 품목을 동시에 구매하면 품목 수에 따라 최대 60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행사카드로 OLED 83형 TV, 에어컨, 세탁건조기 등 특정 상품을 결제하면 상품별로 최대 200만 원의 캐시백 혜택도 제공됩니다.
온라인쇼핑몰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되었습니다. 오는 15일까지 3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쿠폰을 증정합니다. 이 밖에도 TCL TV 인기 상품 구매 시 최대 20만 원 할인, 마이디어 세탁·건조기 타워 세트 구매 시 전자레인지 증정 등 해외 브랜드 대상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됩니다.
김보경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하이마트 블프는 연중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라며 "평소 구매를 고려하던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전국 매장에서는 이와 별도로 LG전자 제품을 대상으로 한 'LG 연말결산 페스타'도 동시에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