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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산공장 기름 유출 방치…법인·직원 벌금형 확정
뉴스보이
2026.11.0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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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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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산공장에서 유수분리시설 관리 소홀로 두 차례 기름이 하천으로 유출됐습니다.
대법원은 현대차 법인에 벌금 500만 원, 담당 직원에게 벌금 200만 원을 확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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