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4·16 아카이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목록 등재…“잊지 않겠다는 약속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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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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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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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4·16 아카이브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에 최종 등재되었습니다.
참사 기록물 총 23만 5220점을 보존해 미래 세대를 위한 생명안전교육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11차 총회에서 ‘단원고 4·16 아카이브’를 아태 지역목록에 최종 등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등재된 기록물은 총 23만 5220점입니다. 여기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의 생전 일상과 재난 현장 기록, 국민적 추모 활동, 유가족과 생존자들의 회복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4·16기억저장소가 수집한 23만 5094점과 4·16 생명안전교육원이 보유한 기억교실 존치 구술 기록 126점이 포함되었습니다.
참사 기록을 지속해서 수집해 온 비영리 민간단체 4·16 기억저장소는 경기도교육청 직속 기관인 4·16 생명안전교육원과 협력해 이번 등재를 주도했습니다. 이들은 기록 보존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생명안전교육으로 외연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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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best 1
2026.11.5 22:51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차가운 바다에서 장렬히 산화하신 천안함 용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157
4
best 2
2026.11.5 23:06
518, 광우병, 노무현, 세월호, 이태원....좌파놈들의 정치 선전 선동을 위한 도구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