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3분기 매출 1조 1904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4분기에는 통합 광고사업 고도화와 글로벌 콘텐츠 유통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J ENM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1904억 원, 영업이익 221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4분기에는 통합 광고사업 고도화와 글로벌 콘텐츠 유통 확대를 통해 핵심 사업의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광고 부문에서는 그룹 통합 마케팅 캘린더 '캘박CJ'와 데이터 관리 플랫폼 'CJ DMP'를 활용해 타깃 고객 발굴부터 광고 성과 분석까지 지원하며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플랫폼 '온트너'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간 협업을 늘리고 커머스 사업의 외형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시장 공략도 가속화합니다. 지난 7월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인도와 파트너십을 맺은 데 이어 9월에는 폴란드 등 중동부 유럽 사업자들과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다만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은 3분기 110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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