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디어 커머스 및 인플루언서 AX 전문기업 라라스테이션이 회계·재무자문 전문기관 삼일회계법인과 '엑스더리그 시즌2'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메가 인플루언서와 유수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라이브 커머스 경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사는 다국가·다통화 기반의 글로벌 정산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국가별 세무 및 외환 리스크를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합니다. 또한 대회 결과와 실시간 순위 산정 로직, 집계 데이터에 대해 독립적인 제3자 투명성 검증을 진행해 공정성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파트너사를 위한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회계 투명성을 한층 고도화합니다. 앞서 라라스테이션은 지난 9월 씨티케이와 협약을 맺고 자사 플랫폼 '엑스더링크'와 씨티케이의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클립닷샵'을 연동하는 등 기술적 인프라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