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이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함께 담은 플립형 신제품 '파머스그릭 플레인요거트 그래놀라'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서울우유의 대표 발효유인 '비요뜨'처럼 용기를 꺾어 먹는 방식으로 제작되어 간편함을 높였습니다.
신제품은 체세포수 1급, 세균수 1급A 기준을 충족하는 국내 최고 등급의 '나100% 원유'를 사용했습니다. 128g 용량에 압착귀리, 볶음현미, 건조코코넛, 볶음렌틸콩을 더해 바삭한 식감을 살렸으며,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단백질 9g을 함유했습니다.
지난 5월 출시된 파머스그릭 브랜드는 무가당 플레인, 블루베리, 파우치형 등으로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습니다. 특히 출시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은경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팀장은 우유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며, 건강한 일상을 위한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대형마트를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