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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국가기술표준원과 손잡고 유휴부지 태양광 발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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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6. 09:56

한국서부발전, 국가기술표준원과 손잡고 유휴부지 태양광 발전 추진

간단 요약

한국서부발전이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해 청사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연간 1614M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해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5일 국가기술표준원과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공공자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충북 음성군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한 국표원 청사 내 주차장, 옥상, 산책로 등입니다. 양 기관은 이곳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연간 1614M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사업 대상지 발굴부터 경제성·기술성 검토, 설비 설치 및 운영, 행정·기술 지원 등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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