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환경협회와 슈퍼트랙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환경교육과 ESG 실천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사는 해커톤 개최 및 ESG 융합 교육 등 미래세대의 환경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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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환경협회는 지난 11월 5일 디지털 교육 전문기업 슈퍼트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환경교육 및 ESG 실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협회가 쌓아온 생태 보전 경험과 위견 슈퍼트랙 대표가 이끄는 디지털 교육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주요 협력 분야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ESG 융합 교육 콘텐츠 개발을 비롯해 AI·로봇·소프트웨어 기반의 환경 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또한 환경 및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해커톤과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기관 ESG 프로그램도 공동 추진할 예정입니다.
유찬선 한국미래환경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이 환경보전 활동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미래세대의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2013년 12월 31일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단체로 선정된 협회는 후원자들에게 기부금 영수증을 통한 세액공제 및 법인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공익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