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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과 서울시 "우리는 한 팀"…정부 예산안 정조준하며 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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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6. 13:49

국민의힘과 서울시 "우리는 한 팀"…정부 예산안 정조준하며 국비 확보 총력

간단 요약

국민의힘과 서울시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확장재정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서울시는 재정 부담을 호소하며 노후 인프라 개선 등을 위한 국비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과 서울시가 6일 국회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한 팀'으로서의 결속을 다졌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나흘 사이 세 차례나 만남을 가지며 긴밀한 정치적 연대를 과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국민의힘 지도부는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821조 원 규모의 초팽창 예산을 지적했고, 정점식 원내대표는 정부가 신설하려는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미래파탄기금'이라 칭하며 지방 재정 운용에 부담을 준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정부의 현금성 복지 정책 확대로 인한 서울시의 재정난을 토로했습니다. 서울시의 차등 보조에 따른 추가 부담만 연간 3조 6,000억 원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조은희 서울시장위원장은 서울시가 요청한 내년도 국비 주요 사업 예산 1조 7,874억 원 중 정부안은 7,906억 원에 불과해 약 1조 원의 예산 공백이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오 시장은 향후 양대 선거 승리를 위해 당내 화합과 통합이 필수적임을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국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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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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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6:09
한동훈 지금처럼 오직 국민편에 서서 국민만믿고 최선을다해 당당히 나가면 길은 얼마든지 열릴것이다. 복당에 너무 신경쓰지말자. 한동훈 늘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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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5:35
장동혁과 함께 하는 순간 중도는 떠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한동훈과 아무 상관이 없다. 구당시 의원들 투표결과다. 윤대통령도. 질서있는 퇴진 요구했지만. 본인이 탄핵 헌제 심판받아본다고 말을 바꾼거다. 사실에 바탕으로해서 비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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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5:05
오세훈이 장동혁 손잡는 순간 총선필패. 대선필패. 오세훈도 서울시장으로서 끝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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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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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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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4:39
오시장 간잽이 판닥력도 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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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5:23
이 조합이면 난 투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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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6:14
명분이 같지않은 조합 윤어게인 무능 장똥혁과 오세훈 그렇다면 수도권 선거는 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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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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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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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6:38
놀부는 윤수괴인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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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6:37
그래서 국짐이 뭘 할 수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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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6:35
정도껏 미 처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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