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고용동향 점검회의를 열고 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청년 고용률이 44%에 머무는 현실을 진단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문한 일자리·주거·서민금융 3대 민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장의 온기가 청년 일자리까지 충분히 닿도록 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담겼습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내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을 총 38조 9537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특히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예산은 올해보다 2.6% 늘어난 25조 1484억 원을 배정해 실질적인 고용 창출과 민간·공공 일자리 확충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핵심 대책인 '국민 일자리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를 신설하고 3793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한 K-디지털 트레이닝 예산 6089억 원을 반영해 AI 훈련 규모를 기존 1만 명에서 2만 명으로 확대하고, 청년고용정책관실의 기능을 노동시장 정책 및 고용 서비스와 연계해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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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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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best 1
2026.11.6 06:42
25조 ㅋㅋㅋㅋㅋ ㅅㅂ 진짜 지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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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1.6 06:24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일자리가 느는데
있는 사람을 나쁜사람 취급하며 편가르기에 민노총 선동에 의한 노동자들의 외침..그게 얼마나 갈까? 결국 어떤규모의 기업이든 요식업이든 사라지거나 망하면 너네 일자리도 잃는다 그때 되서 후회할텐가? 넓게좀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