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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청문 연기 논란…언론계 "방미통위 책임 회피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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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6. 11:54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청문 연기 논란…언론계 "방미통위 책임 회피 규탄"

간단 요약

청문 주재자들이 항소심 선고 이후로 청문을 연기하면서 절차 지연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언론노조는 방미통위가 독립적 결정이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취소 여부를 결정할 청문 절차가 항소심 선고 이후로 미뤄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청문 주재자 3인은 유진이엔티 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오는 12월 18일 예정된 항소심 선고 이후인 12월 22일로 청문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지난해 11월 28일 서울행정법원이 2인 체제 방미통위의 YTN 변경승인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결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하지만 청문이 중단되자 언론계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533일째 쟁의 중인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 전준형 지부장은 방미통위가 방송장악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방미통위는 청문 주재자가 법에 따라 독립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므로 이번 결정은 자신들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반면 언론단체들은 방미통위가 실질적인 대책 없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규탄합니다. 정재훈 YTN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결정이 항소심 결과를 지켜보려는 취지로 보인다고 언급하며 사측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기자협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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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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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4:24
이재명 정권하에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반복되는데 구조적 다수란 개념에 YTN도 포함되어 있는 거야? 이렇게 봐주는 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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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6:32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만든 노조가 무슨 낯짝으로 나와서 기자회견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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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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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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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5:48
도대체 방미통위 뭐하는거야?? 존재 이유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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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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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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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21:11
방미통위 위원장 사퇴하라.뭣하는 놈이냐!위원장이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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