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완공 후 3월 정식 개장하며, 지역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으로 꾸며집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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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초록우산, 인천광역시와 함께 ‘mom(맘)편한 놀이터’ 34호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롯데그룹과 초록우산이 2017년부터 지속해 온 아동 놀이환경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새롭게 들어설 놀이터는 인천 부평구에 건립 중인 아이사랑드림센터 내에 약 471.3㎡(140평) 규모로 조성됩니다. 롯데그룹이 사업비를 지원하고 초록우산이 설계와 시공을 전담하며, 완공 이후 시설 운영과 유지보수는 인천시가 맡아 책임질 예정입니다.
공간 설계에는 지역 아동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됐습니다. 인천의 대표 풍경인 하늘과 바다, 숲을 주요 모티브로 삼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환경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해당 시설은 내년 1월 완공해 시범 운영을 거친 뒤 3월 정식으로 개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