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경영진이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현장 안전과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나섰습니다. 지난 2026년 11월 5일,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승철 CSO,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등 주요 경영진은 경남 김해도시계획시설 토목공사 현장과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체계를 세밀하게 검토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일교차가 커지는 동절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정 마무리 및 초기 단계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회사는 연말까지 정기 및 비정기적인 경영진 점검을 지속하며 현장 관리 수준을 한층 높여갈 계획입니다.
기술을 활용한 안전 관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드론을 활용한 사각지대 파악과 근로자 위치 관제 시스템, AI CCTV 기반 지능형 영상 관제 시스템 등을 도입해 안전 관리 체계를 다각도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사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821억 원, 영업이익 1,658억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특히 순이익은 1,11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2% 증가하며 경영 성과를 입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