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이 공정거래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이동률, 김치열, 이종헌 변호사를 잇달아 영입했습니다. 이번 인재 영입을 통해 태평양은 기업들이 직면한 복잡한 공정거래 이슈에 대해 보다 정교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제시할 방침입니다.
새롭게 합류한 이동률 변호사는 대형 로펌에서 약 20년간 공정거래와 국제분쟁, 기업법무를 다뤄온 베테랑입니다. 김치열 변호사는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국 출신으로,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해 기업 소유·지배구조와 내부거래에 관한 법률 및 회계 쟁점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습니다. 이종헌 변호사는 10년 이상 기업결합 심사와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활동해 온 실무 전문가입니다.
태평양 공정거래그룹은 사건의 성격에 따라 공정거래형사대응센터 및 경제·데이터 분석센터와 유기적으로 협업할 계획입니다. 1980년 설립된 태평양은 900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협업하며 고객에게 최적의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홍기 태평양 공정거래그룹장은 산업별 시장구조와 규제당국의 절차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업의 경쟁법 이슈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