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1월 6일 법무부 장관과 정무수석비서관, 국세청장을 교체하는 주요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이용철 현 방위사업청장을 지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용철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두 번째 법무부 장관 후보자입니다. 이번 인사는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가 담겼으며, 국민의 삶 속에서 정책 변화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것이 대통령실의 설명입니다.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는 재선 국회의원 출신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이 발탁됐습니다. 이는 홍익표 전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으로 임명된 것입니다.
국세청장 후보자로는 안덕수 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지명됐습니다. 해당 자리는 지난달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의 임명으로 공석이 된 상태였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국정 운영의 동력을 확보하고 조직 안정화를 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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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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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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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6:41
이재명을 측근에서 보니 궁예 하는 짓거리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다 떠나는 겁니다
같이 있다간 다음 정권서 다 감방가게 생긴걸 직감하는 거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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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6 06:51
또 성남라인이냐? 현지가 임명한다는게 맞는 듯. 아니 국세청장을 비서실장으로 방사청장을 법무장관? 아니 회전문인사도 적당히 해야지 돌려막기를 연관성도 없이 이 따위 지멋대로 하냐? 개판이네 개판. 이놈은 또 성남에서 뭐하던 놈인지 탈탈 털어봐라.
이재명정부의 국정 운영에서 어떤 미래가 보이십니까.. 지금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바로 걸어가고 있다 보이십니까.. 무엇이 공정한 사회고 시스템을 갖춘 사회입니까.. 법은 다수에 의해 무기력해지고, 권력의 오만함은 그 끝을 모르고 치닫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어디에서 멈춰 세울 수 있을까요.. 민주주의, 공정, 정의.. 이런 말들은 이젠 대한민국에 어울리지 않는 단어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