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청소년은 월 최대 10만 5천 원, 장애인은 월 최대 11만 원의 수강료를 지원받습니다.
내년 1월부터 12개월간 혜택이 제공되며 온라인이나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북구와 강원 평창군이 취약계층의 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2027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접수합니다.
지원 대상은 유·청소년(5~18세)과 장애인(5~69세)입니다. 유·청소년은 월 최대 10만 5천 원, 장애인은 월 최대 11만 원의 수강료를 지원받으며, 선정된 대상자는 내년 1월부터 12개월간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각 사업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주소지 관할 구청 및 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합니다. 특히 통합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와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구민들이 경제적 여건이나 장애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평창군 또한 체육활동이 어려운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