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산시

#중국

#인도

#로봇

#K-푸드

경산시, 로봇·K푸드 등 10개사와 중국·인도 수출길 개척 나선다

logo

뉴스보이

2026.11.06. 16:51

경산시, 로봇·K푸드 등 10개사와 중국·인도 수출길 개척 나선다

간단 요약

경산시는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상하이와 뉴델리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현지 수출 상담을 진행합니다.

참여 기업들은 현지 첨단산업 생태계를 시찰하며 산학연 협력 방안을 폭넓게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산시가 지역 중소기업 10곳과 함께 중국과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상하이와 뉴델리를 방문해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절단에는 (주)알트리온, 에스피티, (주)에프알티로보틱스, (주)알오지스틱스, (주)레일온, 비케이바이오푸드(주), (주)에스팩토리, 승주농장, (주)달구벌명가식품, (주)세제몰 등 로봇·기계 및 K-푸드 분야의 우수기업 10개사가 참여합니다. 단순 수출 상담을 넘어 현지 첨단산업 생태계 시찰도 병행합니다. 사절단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혁신센터와 화웨이 연구개발센터, 인도공과대학 IHFC 등을 방문해 최신 기술 동향을 살피고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산시는 매년 무역사절단 파견과 해외 전시회 지원 등 기업 수요에 맞춘 수출 정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8:56 기준
1
2시간전
[속보] 코스피, 6% 급락…장중 '5천피' 무너졌다 간신히 사수
2
6시간전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3
8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8시간전
[속보] 증시 급락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5천피 밑으로
5
8시간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 출발…코스닥 5~6%대↓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