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아내가 여탕 몰래 찍고 남편이 팔아…4300만 원 챙긴 일본 부부 체포
뉴스보이
2026.11.06. 17:54
뉴스보이
2026.11.06. 17:5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이시카와현의 목욕시설에서 100차례 넘게 여성들을 불법 촬영했습니다.
이들은 영상을 편당 2000엔에 판매해 총 500만 엔 이상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