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중·고등학생 2,8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총 209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우정총국 앞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정사업본부우정인재개발원이 6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2026 우체국 문화전' 시상식을 열고 미래 세대의 창의적인 작품들을 기념했습니다. 1993년 시작해 올해로 34회째를 맞은 이번 문화전은 지난 6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그림그리기와 글짓기 분야에서 작품을 공모했습니다.
전국 초·중·고등학생 2,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209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부문별 대상 수상자 5명에게는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최우수상 수상자 25명에게는 우정사업본부장상이 각각 수여되었습니다.
오형근 우정인재개발원장은 미래 세대가 우체국의 가치를 발견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문화전을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작들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우정총국 앞 공원 야외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과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