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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대학 신입생 중 서울 고교 출신 30% 밑돌아…6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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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8. 11:19

서울 소재 대학 신입생 중 서울 고교 출신 30% 밑돌아…6년 만에 처음

간단 요약

서울권 대학의 서울 출신 신입생 비율이 29.9%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30% 선이 붕괴되었습니다.

서울 학생들의 지방 대학 진학률 또한 6.8%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며 입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학년도 서울 소재 43개 4년제 대학 신입생 9만 1985명 중 서울 지역 고등학교 출신은 2만 7463명으로 29.9%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5년 연속 하락세가 이어진 결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된 최근 6년 중 처음으로 30% 선이 무너진 수치입니다. 주요 대학의 상황도 다르지 않습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이른바 'SKY 대학'의 올해 신입생 1만 3609명 중 서울 고교 출신은 31.4%인 4275명에 그쳤습니다. 서울 학생들의 지방 대학 진학률 역시 6.8%(1만 4805명)로 최근 6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입시 분석 기관인 종로학원의 임성호 대표는 "서울권 대학에 대한 전국적인 선호가 지속되면서 정작 서울 지역 학생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대학에 진학하기는 더 어려워지는 구조"라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2025학년도 기준 서울권 고3 학생의 4년제 대학 진학 비율은 46.2%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습니다. 이는 서울 지역 학생들의 대학 진학 문턱이 그만큼 높아졌음을 시사합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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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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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2:22
애들 상대로 이상한 정책에 외국인 다문화 우대 좀 고만하고 공부잘하는 생각이 바른 친구들에게 동일한 기회로 가게해야지 애들도 적어지는데 계속 말도안되는 지역균등제니 할당이니해서 사교육 더 심화시키고 내신 피터지게 만드는 교육부는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아이들 그 자체로 입시를 보게 하세요. 지역별 조장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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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2:32
100%정시로 돌려바라. 지방 고등학교 모의고사도 안보는 학교도 많다. 수준 낮은 고등학교에서 내신만 잘 받아서 수시로 대학준비만한다. 이것이 불평등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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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2:12
서울학생에게 일정부분은 할당이 필요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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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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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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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0:19
서울대를 포함한 국공립대를 지방으로 이전하고 그 넓은 부지에는 임대아파트를 지어 분양하는게 현실적으로 여러모로 서울 집값도 잡고 학생들 입시지옥 경쟁에서도 여유가 생기고 다 죽어가는 지방에도 도움되니 이거야말로 꿩 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는것이다.소수 기득권들이 반대하는 것이 이런것들이다.반드시 국민은 승리합니다.기득권 1프로를 위해 더는 99프로가 희생 안됩니다.기득권들에 저항해야 합니다.불란서를 보십시오.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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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1:37
형평성에 안맞는 교과내신이나 학종때문이다. 지방 일반고와 학군지 내신등급을 똑같이 취급하니 서울학생은 점점 감소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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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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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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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01:14
정시제발 늘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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