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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검경 합수본 출범…친여 김태훈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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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1.07. 05:03

“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검경 합수본 출범…친여 김태훈 지휘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서울고검·중앙지검에 합수본이 설치되었습니다.

47명 규모로 통일교 금품 로비, 신천지 선거 개입 의혹을 수사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통일교와 신천지 등 종교 단체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할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1월 6일 출범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구성된 합수본은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에 설치되었으며, 총 47명 규모로 운영됩니다. 본부장은 친여 성향으로 알려진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맡았습니다. 합수본은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과 신천지의 특정 정당 가입을 통한 선거 개입 의혹 등을 수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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