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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내 6번째 노조 '유니온샵' 설립 추진…양대 노조 출신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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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1.05. 12:51

삼성전자 내 6번째 노조 '유니온샵' 설립 추진…양대 노조 출신 주도

간단 요약

삼성전자에 제6노조인 '유니온샵 노동조합' 설립 신고서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접수되었습니다.

기존 노조 출신 인사들이 주도한 이번 설립을 두고 내부 갈등설이 제기되나 당사자들은 선을 긋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에 여섯 번째 노동조합 설립이 추진됩니다. 지난 2026년 11월 4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삼성전자 유니온샵 노동조합' 설립 신고서가 공식 접수됐습니다. 이번 노조 설립은 한문석 전 동행노조 구미지부장과 윤주용 전 초기업노조 사무국장 등 기존 노조의 전직 간부들이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삼성전자에는 초기업노조(5노조)와 동행노조(3노조)를 비롯해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4노조), 사무직노조(1노조), 구미 네트워크노조(2노조) 등 5개 노조가 활동 중입니다. 초기업노조의 조합원 수는 5만 3475명, 동행노조는 3만 1043명에 달합니다. 그간 이들 노조는 반도체(DS)와 완제품(DX) 부문 간 성과급 배분 문제와 교섭 방향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제6노조 설립이 동행노조 전·현직 집행부 간 갈등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에 대해 동행노조는 입장문을 통해 "제6노조 설립과 동행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갈등설을 부인했습니다. 한편, 동행노조는 같은 날 수원사업장에서 1만 명 이상 참여를 목표로 총집회를 개최하며 기존 노조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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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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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2:57
조만간 교도소에도 제소자 노조설립도 할판이군....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노조설립 및 활동은 이해하나, 대한민국은 노조 활동이 도를 넘었다는게 일반인의 생각인듯 하다..특히 귀족 노조로 칭하는 대기업 노조는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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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2:53
노조집행부에서 꿀빨던 중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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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 23:35
노조들이 미쳐 돌아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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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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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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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3:12
100개 정도로 노조를 만들어서 춘추전국시대로 가라!!나라와 국민들에게 백해무익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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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3:25
중국은초격차 바짝 쫓아오고 대한민국은 노조가 득세하고 정권은 이익금 챙기려 하고 앞날이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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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3:07
글로벌기업의 노조는 제한을 둬야된다~~ 지들 스스로가 일반 노동자로 생각을 안하는데 나라에서 얘네들한테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그러니깐 없는 넘은 계속없고 있는넘만 좋은 세상으로 가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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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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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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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3:43
징글징글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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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3:15
돈에 눈이멀어 또가지치기하네 다음에는 쌈박질할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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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03:54
징글징글하다,, 그냥 장사 접고 해외로 가든지 인간을 대체할 로봇을 빠르게 만들어 버리는게 맞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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