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차가원

#원헌드레드 레이블

#노머스

#사기

#구속 송치

연예기획사 대표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8.07. 09:55

연예기획사 대표 차가원, 300억대 사기 혐의 구속 송치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1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대표가 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됨
2
차 대표는 노머스에 연예인 IP 사업을 제안해 242억 원의 선급금을 받았으나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음
3
또한 지인과 전세 계약을 약속하고 보증금 54억 원을 받은 뒤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있음
4
경찰은 차 대표가 이중계약을 맺고 사업 이행 준비가 안 된 상태였으며, '계약 쪼개기'로 채무를 돌려막은 정황을 포착함
5
서울중앙지법은 증거인멸의 염려를 이유로 지난 3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차 대표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음
차가원 대표의 300억대 사기, 그 배경과 수사 과정은?
down
'계약 쪼개기'로 채무 돌려막기, 그 실체는?
down
구속영장 발부까지의 지난한 과정은?
leftTalking
'계약 쪼개기'로 채무 돌려막기, 그 실체는?
rightTalking
•
차가원 대표는 연예기획사 사업을 시작할 당시 이미 거액의 채무를 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러한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 차 대표가 '계약 쪼개기'라는 방식을 활용하여 채무를 돌려막기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이는 여러 계약을 분할하여 자금을 유용하는 방식으로 추정됩니다.
•
이 '계약 쪼개기' 정황은 경찰이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를 받은 후 추가 계좌 추적과 계약 관계 분석을 통해 밝혀낸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이로 인해 차 대표의 사기 혐의에 대한 구체적인 범죄 사실 구성이 가능해졌으며, 결국 구속영장 발부의 중요한 근거가 되었습니다.
leftTalking
구속영장 발부까지의 지난한 과정은?
rightTalking
•
경찰은 차가원 대표에 대한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난 6월 두 차례에 걸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범죄 사실 구성 보완 등을 이유로 영장을 반려하며 추가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수사기관 간의 신중한 법리 검토 과정을 보여줍니다.
•
이에 경찰은 검찰과 협의하여 계좌 추적 및 계약 관계 분석 등 보완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계약 쪼개기'를 통한 채무 돌려막기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고, 경찰은 지난달 세 번째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결국 법원은 증거인멸의 염려를 들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차가원

#원헌드레드 레이블

#노머스

#사기

#구속 송치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
17개의 댓글
best 1
2026.8.7 01:48
얼마나 잘먹고 살았는지 얼굴부터 살이 통통하네 감빵가면 삼시세끼 챙겨먹으니 더찔거야 한20년 푹쉬었다와
thumb-up
27
thumb-down
0
best 2
2026.8.7 02:35
이빨빠진 원숭이만 노 났네 ㅋㅋ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8.7 02:03
82년생이 맞긴한가? 72년도아닌 62년생 같아 보이는데
thumb-up
7
thumb-down
0
프레시안
│
16개의 댓글
best 1
2026.8.7 01:45
이제 1번 찍은 가축들 때문에 이런 사건도 경찰이 묻어버리면 없어질 예정 ^^
thumb-up
45
thumb-down
23
best 2
2026.8.7 01:51
1찍들은 올여름 스타벅스 커피 안마시죠?
thumb-up
17
thumb-down
11
best 3
2026.8.7 01:54
엠씨몽이랑 엮인 최후
thumb-up
5
thumb-down
0
조선일보
│
15개의 댓글
best 1
2026.8.7 01:55
범죄 저질렀으면 누구나 처벌 받아야죠. 그런데 대장동 7800원 해먹은 두목놈은 왜 고개 처들고 돌아다니나 ?
thumb-up
25
thumb-down
0
best 2
2026.8.7 01:44
돼멜다 생각나는 피지컬이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8.7 01:46
피의자 심문하는데 저렇게 입고 온거 보면 어떤 사람인지 조금 짐작은 간다. 독한 사람이던데 보니까.. 법대로 해라 법대로~ 검찰의 보완수사.. 이제 보지 못하는 것... 검찰 보완수사권 없애는 이번 정권 진짜 너무하다
thumb-up
6
thumb-down
1
속보
오늘 12:52 기준
1
4시간전
[속보] 법원, '개인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4천만원 부과효력 유지
2
7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11시간전
[속보] 코스피 4%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11시간전
[속보] '한국계' 데이브 민, 美연방하원의원 재선 성공
5
1일전
[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환자가 흉기 난동…의사 1명 부상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