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질병관리청#독감#국가예방접종#백신이른 독감 유행에 국가예방접종 시작…어린이·임신부부터 접종뉴스보이2026.09.21. 06:44뉴스보이2026.09.21. 06:4465세 이상 10월 순차 접종과 백신 추가 공급 대책1최근 독감 의사환자가 지난해 4.6배로 급증하며 특히 소아와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가팔라짐.2이에 질병관리청은 일정을 앞당겨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 무료접종을 21일 시작함.365세 이상 어르신은 병원 혼잡을 막기 위해 10월 6일부터 연령대별로 분산해 순차 접종을 진행함.4당국은 국가접종 백신 1233만 도즈를 확보하고 민간 유료 물량 부족에 37만 도즈를 추가 공급하기로 함.5위탁기관 방문 전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 지참 및 접종 후 20~30분간 이상반응을 살펴야 함.이른 독감 유행과 앞당겨진 예방접종 일정독감 유행이 얼마나 빠르게 번지고 있나연령별 접종 일정과 사전 준비 사항백신 수급 대책과 고위험군 접종 수칙독감 유행이 얼마나 빠르게 번지고 있나•올해 37주차 독감 의사환자 수는 외래환자 1천 명당 31.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6배에 달합니다. 특히 7세에서 12세 사이 초등학생 연령대의 환자 분율이 79.6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나며 소아와 청소년 중심의 확산세가 뚜렷합니다.•이번 절기 유행기준인 12.9명을 9월 초부터 크게 넘어서면서 질병관리청은 9월 11일 전국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통상 10월 이후에 내려지던 유행주의보가 이처럼 이른 시기에 발령된 것은 예년과 비교해 매우 이례적입니다.연령별 접종 일정과 사전 준비 사항•질병관리청은 유행 확산을 막기 위해 생후 6개월부터 14세 어린이와 임신부 대상 무료접종을 9월 2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과거 접종 횟수와 상관없이 모든 대상 어린이가 같은 날부터 일제히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65세 이상 어르신은 병의원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대별로 날짜를 나누어 접종을 진행합니다. 7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시작하며, 70세에서 74세는 10월 12일부터, 65세에서 69세는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2만 3천여 곳의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됩니다. 다만 의료기관마다 백신 보유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이나 관련 서류를 챙겨야 합니다.백신 수급 대책과 고위험군 접종 수칙•보건 당국은 무료접종에 필요한 국가 백신 1233만 도즈를 이미 확보해 순차적으로 병원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민간 유료 물량 부족에 대비해 제조사와 수입사와 협의를 마치고 37만 도즈를 추가로 시장에 공급할 계획입니다.•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10월부터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같은 날 양쪽 팔에 나누어 동시에 맞을 수 있습니다. 접종 당일 37.5도 이상의 열이 있다면 접종을 미루고, 접종 후에는 20분에서 30분간 병원에 머물며 이상반응을 살펴야 합니다.독감 유행이 얼마나 빠르게 번지고 있나•올해 37주차 독감 의사환자 수는 외래환자 1천 명당 31.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6배에 달합니다. 특히 7세에서 12세 사이 초등학생 연령대의 환자 분율이 79.6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나며 소아와 청소년 중심의 확산세가 뚜렷합니다.•이번 절기 유행기준인 12.9명을 9월 초부터 크게 넘어서면서 질병관리청은 9월 11일 전국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통상 10월 이후에 내려지던 유행주의보가 이처럼 이른 시기에 발령된 것은 예년과 비교해 매우 이례적입니다.연령별 접종 일정과 사전 준비 사항•질병관리청은 유행 확산을 막기 위해 생후 6개월부터 14세 어린이와 임신부 대상 무료접종을 9월 2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과거 접종 횟수와 상관없이 모든 대상 어린이가 같은 날부터 일제히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65세 이상 어르신은 병의원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대별로 날짜를 나누어 접종을 진행합니다. 7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시작하며, 70세에서 74세는 10월 12일부터, 65세에서 69세는 10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접종 대상자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2만 3천여 곳의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하면 됩니다. 다만 의료기관마다 백신 보유량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이나 관련 서류를 챙겨야 합니다.백신 수급 대책과 고위험군 접종 수칙•보건 당국은 무료접종에 필요한 국가 백신 1233만 도즈를 이미 확보해 순차적으로 병원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민간 유료 물량 부족에 대비해 제조사와 수입사와 협의를 마치고 37만 도즈를 추가로 시장에 공급할 계획입니다.•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10월부터 독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같은 날 양쪽 팔에 나누어 동시에 맞을 수 있습니다. 접종 당일 37.5도 이상의 열이 있다면 접종을 미루고, 접종 후에는 20분에서 30분간 병원에 머물며 이상반응을 살펴야 합니다.더보기#질병관리청#독감#국가예방접종#백신